청평팬션 - 리버리찌
청평호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팬션
추운 겨울도 지나고 따뜻한 봄이 노크하던
3월... 미라와 지언이와 처음으로 셋이서만 떠나본 여행
갑자기 날잡고 떠난 여행이라
여기저기 맘에드는 팬션을 고르기가 힘들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지언이가 고른 팬션
리버리찌팬션의 매력은...
바로 전경이다
청평호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곳
덕분에... 우린 너무 추웠지만.. ^^
초저녁 방에서 바라본 풍경
아침에 바라본 풍경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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