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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팬션 - 리버리찌


청평호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팬션

 

 

추운 겨울도 지나고 따뜻한 봄이 노크하던

3월... 미라와 지언이와 처음으로 셋이서만 떠나본 여행

갑자기 날잡고 떠난 여행이라

여기저기 맘에드는 팬션을 고르기가 힘들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지언이가 고른 팬션

 

 

리버리찌팬션의 매력은...

바로 전경이다

청평호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곳

덕분에... 우린 너무 추웠지만.. ^^

 

초저녁 방에서 바라본 풍경

 

아침에 바라본 풍경

 

 

<정보>************************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2010/08/27 11:52 2010/08/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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