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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녹음 - 추천 좋은 영어공부 싸이트


 

" 저 사람 영어 완전 잘해. "

" 나도 저 사람 만큼만 영어 했으면 좋겠다~  "

 

" 난 저 사람만큼도 바라지도 않아. 그냥 알아듣기만 했으면 좋겠다.  "

 

 

 

내가 항상 해왔었고, 내 주변인들이 항상 해오는 말이다.

 

하지만 " 완전 잘해. " " 잘하는 사람" 의 기준은 저마다 정말 다르다.

 

 

나는 이정도의 실력이면 충분해....

 

하지만 영어란게 그 정도가 되면 또 더 높은 단계를 꿈꾸고 있기 마련이니..

 

영어 뿐만이 아니라 모든 언어를 배울 때 그러할 듯 하다.

 

 

 

완전 싫어라 했던 영어를 어쩔 수 없이 (취업을 위해,등등 ) 하다 보니깐

 

조금 실력이 늘었고,

 

자만심도 그만큼 늘었다가, 외쿡인을 만나 또 좌절하고 다시 시작하고,

 

그러다보니 오기도 생기고

 

" 넌 왜 여태 영어를 못하니? 너 계속 하고 있잖아? "

 

이런 소리 들으며 좌절 또 하고.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접하게 된게

 

<녹음하기> 

 

 

영어로 녹음을 한다고 영어로 말하는데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1. 여러 번 녹음을 함으로써 문장 자체를 익히게 된다.

 

녹음을 해서 듣는다는게 자신도 어색하고 창피한데 다른 사람에게 그 녹음파일을 보내서

 

지적해 달라고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한번 녹음을 하고 끝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무리 영어를 잘 하는 사람도 단 한번의

 

녹음으로 끝내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의 모국어 한국어로 녹음을 하더라도 자신의 목소리와 버벅거림에

 

창피함을 참지 못해 여러번 녹음을 하게 된다.  )

 

 

 

2. 모르는 단어나 숙어 등등을 배우고 발음 할 수 있게 된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발음도 모르기 때문에 사전을 찾게 되고 여러 번 읽어보게 되고

 

내 것이 된다.

 

 

3. 한국인들이 자주 실수 하는 발음들이 정말 많다. 제대로 된 발음을 찾아 갈 수 있다.

  

정말 쉬운 말을 했는데 외쿡인이 못 알아 듣는 다고? 

 

녹음을 하게 되면서 느낀건....

 

내가 정말 맞다고 생각한 발음들이 틀린 경우가 많다는 것.

 

아...그래서 이렇게 쉬운 말도 못 알아 들었구나..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좋은 점들이 있다.

 

 

일단 싸이트에 들어가서 용기를 내서 녹음을 해보자.

 

 

 

1,Language cast :

 

영어 녹음 - 따라 읽어서 용기를 내서 파일을 보내 보자. 무료로 잘못된 발음을 알려준다는 것.

영어 작문 - 영어로 글을 쓰면 도움이 많이 된다는 데 혼자서는 잘 안되는 분들을 위해 질문들을 올려준다. 댓글을 달면 그 댓글에서 더 나은 문장을 알려주고 고쳐준다.

 

http://www.languagecast.net

 

 

2.선현우님의 영어 녹음 페이퍼

 

싸이월드 페이퍼에서 시작된 영어 녹음실에서 Language cast 라는 웹싸이트를 만들었다.

 

기존에 영어 녹음이 어떤 식으로 되어왔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파일을 보냈고 어떤 식으로 고쳐주

 

는 지를 알 수 있다.

 

http://paper.cyworld.com/recordurvoice/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2012/02/16 14:09 2012/02/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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