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14 오샤레이즘
지금 내가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란걸 잘 알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칠래야 지나칠 수 없어뜸
(내 꿈에 나와서 노래 불러줄때부터 알아봤어♥)
아무리 '거기'가 꽉 끼는게 싫다지만 ㅋㅋ
그렇게 손수 가르켜 줄 필요까진 없었는데 
아놔 왜 이렇게 귀여워 보이지 
큰일났네~ 카메 자리 치고 올라 오겠네~ ㅋㅋ
첫번째 사진은 잡지를 통해 질리게 봐왔던 거라 패스 하고
두번째 사진 ㅋㅋㅋ 뭐야.. 누구세여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본인도 인정 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크쇼 왔다가 과거 사진 공개만 작렬 ㅋㅋ
그래도 나름 갠춘한 훼이슨데?
친구가 잡지에 보낼만 해 ㅋㅋㅋㅋㅋ
아니 얘넨 어쩜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쟈니상 따라하지?
ㅋㅋㅋㅋ 집에서 연습이라도 하나? ㅋㅋ
↑입매 완전 고양이. 아니 냥냥이ㅋㅋ
토크 내내 표정이 아주 그냥 백만스물한가지 ㅋㅋ
본인도 인정한 발연기 ㅋㅋㅋㅋㅋㅋ
것보다 눈에 띄는 마츠준 어릴적 모습♥
↑자기도 나름 충격은 충격이었던지 저 상태로 굳음 ㅋㅋ
뭐 입소 한달도 안되서 한거라니 뭐 그러려니 ㅋㅋ
↑표정 조랭 뾰루퉁♡
아카니시가 그만둬 줬으면 하는것은? (우에다)
캇툰?
이라니? ㅋㅋ 캇툰이라니! ㅋㅋㅋㅋ
그치만 너무 진지했어.. 뼈가 담겨 있다고나 할까 ㅋㅋ
ㅋㅋㅋㅋㅋ 쇄골 만지면 저러는 구나.
말로만 싫어한다고 했지 보기는 또 처음 
근데 은근히 즐기는거 같아 보이는건 나뿐?
............나뿐!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공감 못하는 쇄골 만졌을 때의 싫은 기분 ㅋㅋ
근데 대체 쇄골 만질 일이 뭐가 있어?
이게 더 궁금한데.....................................☞☜
ㅋㅋㅋㅋ 캡쳐만 거꾸로 했을뿐인데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또 거기 가서 그러고 있어 ㅋㅋ
(But, 저 가지런히 모은 손
)
그래도 신기하긴 하니까 캡쳐 ㅋㅋ
난 저 앞이빨 두개가 더 귀엽다고 본다 
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귀여워.........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