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스포랜드에서 스쿼시하기
새벽같이 일어난 선배님들이
스쿼시장에서 공을 치는 소리가 위쪽 본채에서도
텅텅하고 들립니다.
고기를 올려 놓고 구경갑니다.
4분의 선배님들이 재미있게 치고 계십니다.
김,김,엄,최의 앞성을 따서 KKEC모임입니다. 켁! 모임. ㅎㅎ
엄선배님의 소망이기도 했지만 저의 꿈이기도 했던
코트장이 만들어 졌습니다.
잠시 스쿼시하시는 선배님들을 연속으로 찍었는데
연속동작이라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서비스 들어갑니다.
내일모래면 50이신데 언제까지나 젊음 유지하시고
지금처럼 부러운 우정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테리아도 저분들 같은 친구를 사귀어 곁에 두고 싶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