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natural(수퍼내츄럴)
어제 시즌1을 다 봤다.........
줄거리는 대충.....
평범하게 살고있던 윈체스터 가족...
어느날 밤 존과 메리는 아들 샘과 딘을 재우고 돌아섰는데.....
샘의 우는 소리에 방으로 달려간 메리... 누군가 있다!!
메리의 비명소리에 달려간 존은 메리의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
그로부터 22년 후.......
샘은 평범한 삶을 위해 집을 나와 여자친구와 살고있다...
어느날 형 딘이 찾아와 아버지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아버지를 찾으러 가자고 한다.
그동안 뭔가를 사냥하며 살아온 아버지와 형..
샘은 그것이 싫어 딘의 부탁을 거절하지만 어쩔수 없이 동행하게 된다.
끝내 아버지를 찾지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샘....
어머니와 같은 방법으로 살해된 여자친구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에 격분한 샘은 딘과 함께 어머니와 여자친구를 죽인 그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데............
첨에는 퇴마사(?) 얘기라는 말에 이끌려 보게되었다.
근데 퇴마사라고는 하지만.. 사실 단순무식하다.....
귀신이든 괴물이든 무조건 총으로 쏴서 죽이거나 주먹다짐....
아니면 뼈를 태워버리거나 뭐 그정도?
종류도 다양하다.. 흡혈귀에..마녀에... 예전에 영화로 나온 '캔디맨' 물론 이름은 다르다..
마지막에 악마도 나오구.. 흠... 모든 악의 집합체라고 할수있다......
흡혈귀편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흔히 생각하는 흡혈귀에 대한 생각을 많이 깻다고나 할까?
빛이든 마늘 십자가 그런거는 아무 소용없고.....
물론 심장을 찔러도 안죽는다.. 단지 목을 쳐야지만 죽는다는..
그리고 흡혈귀는 한여자에게 올인하다는것도 새로웠고....
한번 맡은 사람냄새는 죽을때까지 잊지않는다는것도.................
게다가 아주 쇼킹했던 시즌1의 결말..............
당황했다......... 분명 완결이라고 해서 받았는데말이지......
내가 잘못 받은줄 알았다.. 다음편 있는거 아냐? 그러면서 네이버에 검색을 얼마나 했던지......
알고보니 시즌2가 나온단다..... 9월이던가에.............
빨리 나왔음 좋겠당.........
이렇게 결말이 나버리다니...... 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
그리고 중간쯤에 샘의 능력이 나오는데... 그담에는 전혀 기미도 안보인다.........
시즌2에서는 본격적으로 나올라나?
암튼 요즘 계속 미드에 푹 빠져사는중이다.............
시즌2 나올때까지 뭘 보나~~~~~~~~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