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차 13회차 화덕가마소성
12회차의 소성은 톱밥에 재를 조금 섞어서 숯 투입구에 밀어 넣었다. 13회차는 위의 작은 화덕을 벗기고 톱밥과 재 혼합물을 다소 많이 넣었다. 그래서 검은 부분이 많이 나왔다. 맨 아래 2 사진은 13회차 소성후의 사진이다. 고양이 세마라가 상자안에서 붙어서 누워 있다. 야야와 야구 야구동기 다야구는 야야의 동생인 셈이다. 세놈 모두 숯놈인데 지금은 찰떡 궁합인데 크면 큰 사움질이 나지 않을가?
제일위의 사진은 좌편의 오카리나 9개가 12회차 분이고 우편은 11차 분이다.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