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부두 2
연안부두에 도착하니 석양을 찍기에 아주 적당한 위치에 걸려 있었는데~
배가 너무 고프다는 웬쑤~ 배 먼저 채우느라 명장면은 놓쳤다요~ 커억~
석양이 넘어가 버린 후의 노을빛이 그나마 아쉬운대로 너무 고와서
시린손을 호호 불며 담았어요~헤헤~
요즘은 해가 정말 많이 짧아져서 시간대를 놓칠때가 많아요~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