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키즈 피팅 첫번째...
화욜에 주기획에서 전화가 와서 오늘 피팅 일정 잡혔다고 다녀오라고 해서 다녀왔답니다...^^
아침에 10시까지 오라고 해서 자고 있는 재원이 아침 못먹으면 더 안좋을꺼 같아서
계란 후라이에 밥 볶아서 주먹밥 만들어서...^^
갔다 왔답니다...^^
지하철에서 밥 하나씩 집어먹고...^^
가서 자켓 2개랑 바지 2개, 티 2개 입어보고...모자랑 목도리도 둘러보고 왔답니다...
재원이가 목도리는 안두르려구 해서 좀 당황 하기도 했어여...^^
에어컨 빠방하게 틀어주셔서 그래두 잘 하고 왔답니당...^^
재원이 옷 입혀주면 패션쇼까지 알아서~~~^^
디자인실 이모들이 패션쇼에 행위예술까지 한다구 웃긴다구 하시더라구영...^^
이모들이 맛난거 주셔서 맛난것도 먹어가면서...^^
잘 하고 왔답니당...^^
올때 여름용 나시남방 하나랑 여름 티셔츠 이렇게 두벌하고 차비도 넣어주셨더라구여..^^
넘 감사했답니다...
겨울시즌 옷 한번 더 남았다고....조만간 또 가야 할꺼 같아요...^^
그리고는 가을에는 봄시즌 옷 할꺼라고...하셨답니당...^^
근데 옷 넘 이뽀서...특히 여자옷...
오늘 여자옷도 입었거든요...^^ 재원맘 넘 욕심났답니당...^^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