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백안이라는 동술을 가지고 있어
아침에 교장이 나를 보더니
"오 이색기 삼백안이자나, 존나 크게될 인물이네 새끼 거 참"
삼..삼백안?! 내 눈은 백안의 개량형인건가?! 그래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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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기분좋은 일 있을 때 아니면 에브리데이 무표정이거든. 젠장할
인기따위 없ㅋ어ㅋ
젠장할 몸 구석구석이 정상적인곳이 하나도 없어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