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8.16 씨에나 축제에 가다.
드디어 씨에나에 도착.
오늘은 씨에나 축제인 팔라오가 열리는 날..
길거리마다 걸린 색색의 깃발에 내 마음도 두근두근..

축제시작하기 3시간전인데.. 벌써 광장으로 밀려드는 구경꾼들..
빨리 안 가면 광장 폐쇄해버려요.. 안전상의 문제때문이라나..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