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대연동커피숍] 초코케弱
대연동에 있는 콩스콩스
친구가 케익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던 집인데
첨에 이름만 들어서는 커피숍이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ㅋㅋㅋ
콩스치킨인가 ㅋㅋ 어디서 줏어들은데가 있어서 왠지 닭집이 연상 ㅋㅋㅋ
하지만 커피숍이라죠! ㅋㅋㅋ
콩스콩스
(구) 남부 경찰서 뒷골목에 있구요 부글부글 김치찌개 맞은편에 있다........고 하네영 ㅋㅋ
검색의 힘을 빌렸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워낙 길치라 한 백번 다녀야 길을 익힘..ㅋㅋㅋ
원목의 느낌...
아담하고 조용한 카페였어요 ~
착한가격..
친구가 이집의 케익을 무지 좋아해요~
치즈케익과 초코케익 어딜가도 이집만큼 진한맛은 없다네요 ㅋㅋㅋ
케익세트 6000원~ 괜찮죠 ㅋㅋ 아메리카노랑 ㅋ
뉴욕치즈케익
직접 만드셨다고 하는데 정말 치즈맛이 제대로예요 ~
여쭤보니 케익을 만들수 있는 치즈의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