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Corporate Bond)
회사채는 주식회사가 일반을 대상으로 자금을 집단적ㆍ대중적으로 조달하고 회사가 채무자임을 표시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3년 만기 회사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액면가는 대개 10만원이다. 3개월마다 일정한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일에 원금을 상환하여 준다. 이자를 3개월마다 나누어 받기 때문에 종합소득세를 낼 때 소득분산의 효과가 있다. 회사채는 금융기관 보증사채와 일반사채(무보증회사채)로 구분되는데, 우리나라 회사채의 대부분은 금융기관 보증사채이므로 발행회사의 신용도가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반사채는 발행회사의 신용도에 따라 수익률에 큰 차이가 나므로 투자에 주의해야한다. 기업은 회사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고 난 후 우선주와 보통주 배당을 지급할 수 있으며, 기업이 도산하여 청산하는 경우에도 채권자들은 주주들에 우선하여 잔여재산에 대한 청구권을 가진다. 따라서, 회사채에 대한 투자 위험은 우선주와 보통주에 비해 낮은 편이다. 그러나,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인 국채에 비해서는 채무불이행 위험이 있기 때문에 위험이 더 높다.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TAG 보증사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