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베리:) 눈꽃빙수. 요거트 빙수
배부르게 저녁먹고 부른 배 땅땅-두드리며
보고 있는데 벨이 올린다.
발신자 "오유진"
나; "여보세요?"
오유진; "야~만나자!"
이건 무슨 어이상실(?)우리는 이미 안만나기로 된거 아니였던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저녁 8시 삼산동에서 "쏭이♡" 귤♡"오자♡" 그리고나
요렇게 모였따.
"오자"가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삼산동에 사는 나는 걸어서 20분거리를 10분만에 뛰어갔다지..
만나서 영화를 보자니 볼건없고, 그냥 주위에 있는
"후레쉬베리 "로 들어왔다
장난치며 수다떨다 시킨 "눈꽃빙수랑 요거트 빙수"
후레쉬베리 대표 메뉴인 "눈꽃빙수"
위에는 갈린(?)아이스크림이 있고 그 속에는
싼 삼색맛아이슈크림 중 딸기맛과(맛 아시죠~?) 죽은 과일들이 들어있었따
이제 쫌 쌀쌀지라 그런지 오래있어도 빙수가 녹지 않더라ㅋㅋㅋ
솔직히 대표 메뉴라고 하는 데 뭔맛이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겉에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따는거 정도~?ㅋㅋㅋ
딸려나온 토스트
!!
우리 인구는 4명인데 2개라 처음 받아올때 살짝 당황했었다.
하지만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다지~
추운날 아이스크림으로 살-짝 얼은 입을 녹여주는 정도~?ㅋㅋㅋ
생크림 듬-뿍 발라 먹으면 맛이다♥
이때 "쏭이 와 귤"이 화장실 간사이 우리도 온 흔적을 남기조자
"귤"가방에서 펜을 꺼내다 "핸드크림"을 반견한 "오자와 나!"
보고만 있을소냐 바르기로 경심!
근데 오래된건지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밑에서 부터 짜올려가던중!
어느순간 갑자기 핸드크림이 압박에 못이겨 위로 높게 분춘되었다. 
"귤"에게 흔적을 없애고자 닦으려 했으나 휴지가 없었다.
급한김에 옆에 있던 "인조 나뭇잎(?)"을 뜯어 크림을 닦고는 벽에 붙여놨다ㅋㅋ
(오자하고 나는 나름 데코레이션이라며 기뻐했다지)
그렇게 닦고 크림뚜껑을 닫은후 가방에 도로 고이 넣어두었다.
아마도 "귤" 크림 많이 가벼워졌을꺼야ㅋㅋㅋ
P.S 요거트 빙수도 시켰지만 얘는 사진을 찍지 못한관꼐로 올리지 못했다.
굳이 보자면 첫번째 사진에서 찾으면 될꺼다ㅋㅋㅋ
"후레쉬베리"
빙수에서 인조(?)적인 많이나서 쫌 별로 였던듯~.
하지만 돈없고 마땅히 갈때없을때 한번씩 오면 괜찮을듯 하다.
P.S 이 날 부산 국제외고 붙은 "귤"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