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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다이바(팔레트타운, 레이보우 브릿지), 신주쿠


 

 

일본 오다이바 팔레트타운이다.
건물이 하나하나 전부 유럽식 건물로 지어져있었다.
정말 걷는 내내 여기가 일본인지 유럽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
팔레트타운의 비너스포트는 여성을 위한 테마파크란다.
지나가는 곳마다 옷집이며, 악세사리, 맛있는 냄새가 나는 음식점들까지
하나하나가 정말 이뻤다. 사진을 많이 못 찍어온게 아쉽네ㅠ_ㅠ
..푸른빛의 중앙분수대가 너무 이쁘다.

 

 


 

 

 

 

위에 사진의 길로 걸어가다보면 로마에 있는 '진실의 입'을 똑같은 크기로 복제해놓은 것으로

로마에 직접은 못 가고 여기에서나마 잠시 오드리 햅번이 되보았다. - _-;;;;;;;;;;

 

 

 

 

 

이곳을 들리는 많은 여행객들은 저 진실의 입에 손을 많이 넣었으리라..

그래도 잊혀지지 않기 위해 가끔은 이런 포즈도..

 

 


 

 숨 막히지? 켈켈

 

 

 

마치 눈을 찔려서 아파서 억 하고 소리 지르는 듯한 저 입모양을 보라..ㅋㅋ

 

 

 

팔레트타운에서 유리카를 타기 위해 나오면서 한컷!

저 놀이기구를 뭐라고 하더라.. 아무튼 색깔이 아주 이쁜 형형색색으로 변한다.

전체가 붉은색, 푸른색으로 변하는가 하면 사진처럼 무지갯빛을 내기도 하고

야경으로 감상하기에 아주 좋은 놀이기구다 ㅋㅋ

 

 

 

 

 

 

일본 오다이바 레이보우 브릿지.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을 초미니로 복제(여긴 복제가 왜 이리 많니- ㅅ-;;)해놓은 것으로

큰기대를 하고 가는 것은 금물..

 

책에 나온 유명한 라면 집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길래 그냥 돈부리로 배를 채웠다.

아침에 기내식먹고 크레이프 먹은게 전부여서 몸은 지칠대로 지쳤지, 배는 고프지..

여기서 먹은 돈부리의 맛은 완전 꿀맛이었다.

그 맛은 절대 잊을수 없으리오..+_+..

 

아무튼 여기서 배 채우고 후식으로 커피 하나 사서 언니랑 야경 구경하면서

자유의 여신상이랑 똑같은 포즈(?)로 찍었다. ㅋㅋ

야경이 너무 이뻤는데 너무 밤이어서 그런지 사진배경이 이쁘게 안 나왔다.

아쉬워ㅠ 

 

 

 

 

 

 이곳은 2박 3일 동안 우리가 머문 신주쿠 ㅋㅋ

호텔로 가기 전에 큰 사거리를 지나서 찍은거다.

사진으로 보기엔 그렇게 큰 도시 같아 보이지 않은데

실제로 가보면 사람들도 북적북적 음식점도 다 불 켜져있고..

밤인데도 바빴다.


내 서재의 책들 자유로우니깐♡ 한사람의 꿈 첫눈 오는날 만나요 예솔맘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놀이공원 쇼우 김치전쟁 소금처럼 하얗게
2009/02/09 13:19 2009/02/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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